복면가왕 문희경, 솔직 고백 "배우랍시고 촬영한다랍시고 가정에 너무 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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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문희경, 솔직 고백 "배우랍시고 촬영한다랍시고 가정에 너무 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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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문희경 솔직 고백

▲ '복면가왕 문희경 솔직 고백' (사진: MBC '복면가왕')

배우 문희경이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문희경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문희경은 지난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사생활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문희경은 "배우랍시고 촬영한다랍시고 가정에는 너무나 소홀하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문희경은 "그런데 다행히 가족이 나를 엄마로 아내로서 딸로서 딱 바라는 게 아니라, 나를 배우로서 인정을 해준다. 배우 문희경으로 인정해주기 때문에 부족해도 그냥 그들이 다 이해하고 받아주는 게 너무나 감사하다"라고 덧붙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문희경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사모님은 쇼핑 중'으로 출연해 남다른 가창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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