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지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하지원이 학창 시절 별명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원은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 출연해 고교 시절 별명에 대해 묻는 MC들의 질문에 "별로 말하고 싶지 않다. 방송에 부적합하다"라고 대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하지원은 "고등학교 때 갑자기 성숙하게 되면서 친구들로부터 거들을 입고 다니냐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힙 라인 때문에 '거들녀'라고 불렸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지원과 이진욱이 주연을 맡은 SBS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은 지난 27일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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