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태운 언급 "형은 하느님이 나를 편하게 살지 말라고 보내준 존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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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태운 언급 "형은 하느님이 나를 편하게 살지 말라고 보내준 존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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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태운 언급 재조명

▲ 지코 태운 언급 (사진: 지코 SNS)

그룹 '블락비' 지코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코는 지난 2014년 8월 방송된 Mnet '발칙한 인터뷰 4가지쇼'에 출연해 "어렸을 때 형이 진짜 싫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지코는 "행복한 나를 왜 이렇게 힘들게 만드는 건가 싶었다"라며 "형은 하느님이 나를 편하게 살지 말라고, 인생을 알라고 보내준 존재 같았다"고 털어놨다.

지코는 "난 배우는 걸 좋아하는데, 우리 형의 경우에는 부모님이 다 해주셨다"라며 "하지만 형이 먼저 해서 실패하거나 시행착오가 있는 것을 나에게 시켜주지 않아서 난 배우지 못 했다"고 해명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지코 태운 언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코 태운 언급, 다들 그렇지", "지코 태운 언급, 그랬구나", "지코 태운 언급, 이젠 아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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