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램 박지연, 다희 측근 "멤버들이 수감 당시 찾아와 울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글램 박지연, 다희 측근 "멤버들이 수감 당시 찾아와 울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글램 박지연 다희 측근 발언 재조명

▲ 글램 박지연 다희 측근 (사진: Mnet '쇼미더머니4' 방송 캡처)

'글램' 출신 다희 측근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다희의 측근은 다희와 이지연의 공판이 진행 중이던 지난 2014년 10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다희가 수감됐을 때 글램 멤버들과 함께 찾아갔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희가 굉장히 강한 친구지만 사실 정도 많고 눈물도 많은 친구라 면회를 갔을 때 정말 많이 울었다"라며 "글램 멤버들도 안타까워하며 많이 울었다"고 전했다.

또한 "어떻게 된 일이라고 묻기보다 애써 내색 안 하고 그냥 안부만 물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26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 박지연은 "'협박녀'로 더 잘 알려진 그룹의 멤버였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글램 박지연 다희 측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글램 박지연 다희 측근, 세상에", "글램 박지연 다희 측근, 박지연도 울었나?", "글램 박지연 다희 측근, 그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