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셰프 강레오가 '분자요리' 디스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4월 방송된 KBS2 '1박 2일'에서는 셰프와 멤버들이 짝을 이뤄 음식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와 짝을 이룬 강레오는 주어진 시간이 촉박한 가운데 오랫동안 깻잎을 씻고 있는 김준호에게 "깻잎을 5분 동안 씻고 있으면 어쩌느냐"고 타박했다.
이어 강레오는 꾸물거리며 식재료를 준비하는 김준호의 목을 조르는 제스처를 취하며 "이렇게 느린 사람은 처음 봤다. 형 달팽이냐"며 소리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강레오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분자요리'를 언급하며 최현석 셰프를 디스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겨 논란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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