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요리 막말 논란 강레오, 요리하는 김준호에 "너무 느려 달팽인 줄 알았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분자요리 막말 논란 강레오, 요리하는 김준호에 "너무 느려 달팽인 줄 알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분자요리 막말 논란 강레오, 김준호 달팽이 발언

▲ 분자요리 막말 논란 강레오 , 김준호 달팽이 발언 (사진: KBS2 '1박 2일')

셰프 강레오가 '분자요리' 디스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4월 방송된 KBS2 '1박 2일'에서는 셰프와 멤버들이 짝을 이뤄 음식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와 짝을 이룬 강레오는 주어진 시간이 촉박한 가운데 오랫동안 깻잎을 씻고 있는 김준호에게 "깻잎을 5분 동안 씻고 있으면 어쩌느냐"고 타박했다.

이어 강레오는 꾸물거리며 식재료를 준비하는 김준호의 목을 조르는 제스처를 취하며 "이렇게 느린 사람은 처음 봤다. 형 달팽이냐"며 소리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강레오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분자요리'를 언급하며 최현석 셰프를 디스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겨 논란을 빚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