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요리 겨냥' 강레오 셰프의 솔직 발언이 뒤늦게 화제다.
강레오는 지난해 7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한 바 있다.
당시 MC들은 "주방에서는 무슨 이야기를 하느냐"라고 물었고, 강레오는 "돈, 여자, 섹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유세윤은 "여자와 성은 다른 거냐"고 질문했고, 강레오는 "다르다. 동성도 있을 수 있지 않느냐"고 설명했다.
강레오는 "남성적 문화가 강한 주방이기 때문에 동양이든 서양이든 주방에서 하는 대화는 이 세 가지다. 일을 잘 못하는 사람 등을 욕할 때는 성기의 부위별로 욕을 하기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레오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현석을 겨낭한 것으로 보이는 발언을 내뱉었다. 이는 최현석의 특기 '분자요리'를 언급했기 때문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강레오의 '분자요리' 언급이 최현석을 연상시킨다는 주장을 제기됐다.
'분자요리 겨냥' 강레오 솔직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분자요리 겨냥' 강레오 솔직 발언, 솔직하다", "'분자요리 겨냥' 강레오 솔직 발언, 거침없네", "'분자요리 겨냥' 강레오 솔직 발언, 그렇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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