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김풍, "여자가 서른도 안 넘으면 그게 여자야?"…'무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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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풍, "여자가 서른도 안 넘으면 그게 여자야?"…'무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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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풍 과거 발언 눈길

▲ '해피투게더' 김풍 (사진: 김풍 SNS)

'해피투게더' 김풍의 과거 발언이 뒤늦게 화제다.

김풍은 과거 자신의 SNS에 "여자가 서른도 안 넘으면 그게 여자야?"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김풍은 "열심히 자신을 가꾼 30대 여자에겐 20대 여자가 넘볼 수 없는 고고함이 느껴진다. 주변에서 '노처녀다' '30대의 발악이다' 해도 위축되지 마라"고 전했다.

또한 김풍은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30대 딱 잘라 봤을 때 괜찮은 여자 대비 괜찮은 남자가 드문 나라 1위인 듯. 이 얘긴 내가 남자니까 할 수 있는 얘기"라고 덧붙여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박명수에게 '인지도 굴욕'을 당하는 김풍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해피투게더' 김풍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김풍, 대박이다", "'해피투게더' 김풍, 이런 생각을?", "'해피투게더' 김풍, 다시 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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