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유병재와 개그우먼 장도연의 19금 콩트가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유병재는 지난 5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장도연과 함께 '오늘 집에 들어가지 마'를 주제로 상황극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유병재는 장도연에게 "어떡할래"라고 수줍게 물었고, 장도연은 "뭘 어떻게 해? 무슨 말이야?"라고 되물었다.
이에 유병재는 계속해서 "어떡할래"라는 말만 되풀이했고 장도연은 답답한 마음을 숨기지 못 했다.
결국 유병재는 "갈까?"라고 말했고, 장도연은 "네가 돈 내면"이라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상황극이 끝나자 유병재는 "이 말이 가장 어렵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유병재는 25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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