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유병재, 장도연과 19금 콩트 "오늘 집 들어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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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유병재, 장도연과 19금 콩트 "오늘 집 들어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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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유병재 장도연 19금 콩트 재조명

▲ '해피투게더' 유병재 장도연 19금 콩트 (사진: tvN '택시'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 유병재와 개그우먼 장도연의 19금 콩트가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유병재는 지난 5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장도연과 함께 '오늘 집에 들어가지 마'를 주제로 상황극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유병재는 장도연에게 "어떡할래"라고 수줍게 물었고, 장도연은 "뭘 어떻게 해? 무슨 말이야?"라고 되물었다.

이에 유병재는 계속해서 "어떡할래"라는 말만 되풀이했고 장도연은 답답한 마음을 숨기지 못 했다.

결국 유병재는 "갈까?"라고 말했고, 장도연은 "네가 돈 내면"이라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상황극이 끝나자 유병재는 "이 말이 가장 어렵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유병재는 25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해피투게더' 유병재 장도연 19금 콩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유병재 장도연 19금 콩트, 웃기다", "'해피투게더' 유병재 장도연 19금 콩트, 재밌다", "'해피투게더' 유병재 장도연 19금 콩트, 그렇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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