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3' 김신영의 이상형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 2013년 12월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여자친구의 겨드랑이 털을 못 깎게 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이 전파를 탔다.
당시 사연의 고민을 나누던 MC들은 게스트들에게 "이성을 볼 때 유독 눈이 가는 부분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김선영은 "남자를 볼 때 혀 색깔을 본다"고 답했다.
MC 신동엽은 "혀의 색깔을 보느냐? 백태 낀 사람 싫죠?"라고 물었고, 김신영은 "싫다"라고 단호히 답했다.
MC 신동엽은 재차 "혀만 예쁘면 되나. 얼굴이 별로여도 되나"라고 물었고, 김신영은 "그것도 문제가 있긴 한데 그냥 얼굴을 보겠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신영이 활약 중인 KBS2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해피투게더3' 김선영 충격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3' 김선영 충격 발언, 그럴 수 있어", "'해피투게더3' 김선영 충격 발언, 백태 싫지", "'해피투게더3' 김선영 충격 발언, 그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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