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f(x)' 멤버 설리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8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자신의 키에 대한 억울함을 토로하는 설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설리는 "요즘에 프로필 키를 속이시는 분들이 많아서 같이 서면 저까지 키가 많이 큰 것으로 오해받는다. 사실 170cm가 안 넘는다"고 말했다.
이어 설리는 "작은 사람들이 부럽다. 남자친구가 있으면 쏙 안겨보고 싶다"고 말했고, 주변에서는 '최홍만'을 추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5일 복수 매체에 의하면 설리는 'f(x)'에서의 활동을 중단하고 배우로서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준비한다.
이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는 "설리의 'f(x)' 탈퇴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설리 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설리 키, 최자 키는 몇이지?", "설리 키, 그랬구나", "설리 키, 별로 안 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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