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씨스타 앞에서 오줌 지린 사연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유병재, 씨스타 앞에서 오줌 지린 사연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병재 씨스타 인증샷

▲ 유병재 씨스타 인증샷 (사진: tvN 'SNL 코리아')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88년생 동갑내기 방송인 겸 작가 유병재를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씨스타 앞에서 오줌을 싼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병재는 지난해 9월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서 씨스타의 매니저로 분해 오줌을 지리는 연기를 선보였다.

당시 'SNL코리아' 측은 페이스북을 통해 "남자라면 태어나서 딱 세 번 지리는 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버스를 배경으로 나란히 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씨스타 소유, 보라, 효린, 다솜 그리고유병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사진 속 유병재는 오줌을 싼 듯 젖은 바지를 입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