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88년생 동갑내기 방송인 겸 작가 유병재를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씨스타 앞에서 오줌을 싼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병재는 지난해 9월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서 씨스타의 매니저로 분해 오줌을 지리는 연기를 선보였다.
당시 'SNL코리아' 측은 페이스북을 통해 "남자라면 태어나서 딱 세 번 지리는 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버스를 배경으로 나란히 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씨스타 소유, 보라, 효린, 다솜 그리고유병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사진 속 유병재는 오줌을 싼 듯 젖은 바지를 입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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