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예정화가 화제인 가운데 예정화의 과거 사진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미식축구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코치로 활약 중인 예정화는 지난해 7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비키니 뒤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예정화는 흰 색 비키니를 입고 뒤돌아선 채 먼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광배근에서 떨어지는 가느다란 허리 라인과 골반에서 둔부로 이어지는 힙 라인의 엄청난 볼륨이 뭇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예정화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시선 강탈자로 등극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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