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예정화가 화제인 가운데 예정화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끈다.
미식축구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코치로 활약 중인 예정화는 지난해 4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예정화는 한 뼘 크기의 빨간색 비키니로 꼭 가려야 할 부분만을 가린 채 의자에 누워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남다른 흉부와 우월한 기럭지가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예정화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우월한 몸매를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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