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에프엑스 탈퇴, 상추에게 맞아 쌍코피 흘린 사연 "무슨 일이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설리 에프엑스 탈퇴, 상추에게 맞아 쌍코피 흘린 사연 "무슨 일이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설리 에프엑스 탈퇴, 상추 쌍코피 화제

▲ 설리 에프엑스 탈퇴, 상추 쌍코피 화제 (사진: SBS '강심장')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상추에게 맞아 코피를 흘린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8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슈퍼주니어 이특을 통해 설리가 상추에게 얻어맞은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특은 "'아름다운 그대에게' 촬영 당시 상추가 설리와 싸우는 장면에서 실수로 설리의 코를 주먹으로 쳤다"고 말했다.

이어 "상추가 깜짝 놀라며 동작을 멈췄지만 설리는 이미 쌍코피를 흘리고 있었다"고 말해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25일 한 매체는 "설리가 에프엑스에서의 활동을 중단하고 배우로서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준비한다. 에프엑스는 떠나지만 계약 만료 시점이 남아 있어 SM엔터인먼트와는 계약 관계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