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전효성이 화제인 가운데 전효성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전효성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every1 '주간 아이돌'에서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 2위로 허벅지를 꼽으며 "걸그룹 중 허벅지가 내가 최고인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씨스타 보라나 효린과는 다르다. 그들은 구릿빛 피부에 기럭지가 길지 않느냐. 나는 아담하고 우윳빛 피부"라고 설명했다.
이에 정형돈이 "그럼 조랑말 스타일이라는 거냐"고 묻자 전효성이 자신의 허벅지를 강조한 포즈를 취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한편 전효성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우월한 몸매를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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