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넷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고 출연 영매사들까지 덩달아 인기를 얻어 문전성시를 이룰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케이블 성인가요채널 I.NET.TV의 '미스테리극장 위험한 초대 시즌2'의 새로운 MC로 영화배우 강신범이 최종낙점돼 화제다.
'미스테리극장 위험한 초대' 제작사 베짱이 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정재훈) 관계자는 "그동안 무당 금파가 진행자로 나서 '위험한 초대 시즌2'를 이끌어 왔으나 국내외의 다양하고 굵직한 공연 스케줄이 이어지면서 부득이하게 제작진에게 하차 의사를 전해와 새로운 MC로 영화배우 강신범을 세우게 됐다"라고 밝혔다.
새 MC 영화배우 강신범은 지난 1988년 KBS '사랑이 꽃피는 나무'로 데뷔해 영화 '투캅스' '아찌 아빠' '피아노 맨'과 SBS '모래시게' 등에 출연하며 선굵은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후 강신범은 2006년 SBS '연개소문'을 마지막으로 개인 사업 등과 여러 이유로 연예계를 잠시 떠났다.
한편 강신범은 "프로그램 진행자라는 것에 호기심이 생겼다"라며 "미스테리한 일들과 모험을 좋아해 '위험한 초대'의 MC를 흔쾌히 받아들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 남량 특집으로 준비되는 흉가도 직접 찾아 갈 예정이며 '위험한 초대'를 시작으로 다시 본격적인 연예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신범이 MC로 나서는 '미스테리극장 위험한 초대 시즌2'는 오는 6월 26일 금요일 오후 6시 45분부터 아이넷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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