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예정화가 화제인 가운데 예정화의 과거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예정화는 지난 4월 자신의 SNS에 "토요일은 밤이 좋아"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예정화는 핫팬츠를 입고 의자 위에 앉아 아찔한 자태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짓고 있는 앙증맞은 표정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 한다.
한편 예정화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시선을 강탈하는 몸매를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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