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주, 황금 몸매 "원피스 수영복이 이렇게 야할 줄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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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주, 황금 몸매 "원피스 수영복이 이렇게 야할 줄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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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주 원피스 수영복 반응

▲ 하연주 수영복 (사진: MBC)

배우 하연주의 수영복 몸매가 화제다.

하연주는 드라마 '미스코리아' 출연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ㅐ서 수영복 심사를 언급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당시 하연주는 "수영복 신이 그렇게 많을 줄 몰랐다. 수영복 심사도 예선, 본선이 있었고 프로필 촬영부터 사우나 훈련 장면도 있었다"라며 "상상도 못 했는데 정말 많이 입었다"고 전했다.

이어 하영주는 수영복 신에 대해 "처음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준비 없이 간 상태에서 그냥 입게 되니까 오히려 잘 넘어갔다"라며 "만약에 수영복 촬영을 미리 알았으면 전날부터 긴장하고 힘들었을 텐데 정신없이 입고하니까 그냥 '이런 거구나' 싶더라. 원피스 수영복이 그렇게 야할 줄 몰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연주 수영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연주 수영복, 예쁘다", "하연주 수영복, 몸매도 좋네", "하연주 수영복, 진정한 엄친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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