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를 인정한 배우 김정은의 솔직 고백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6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김정은과 '따사모' 회원들의 봉사활동 현장이 전파를 탔다.
당시 리포터는 김정은에게 "주변에서 남자를 소개해 주지 않느냐"고 물었고, 김정은은 "목적이 있는 만남은 괜히 (좀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김정은은 "드라마틱한 부분에서 내 감정을 충족시켜주면 좋겠다"라며 "아직도 운명적인 사랑을 꿈꾼다. 정신을 못 차린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정은의 소속사는 24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김정은 씨는 현재 조금씩 상대방을 알아가며 좋은 친구이자 연인으로 조심스러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김정은 솔직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정은 솔직 고백, 나도 못 차렸네", "김정은 솔직 고백, 그건 다 그렇지", "김정은 솔직 고백, 여자는 다 똑같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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