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의아니게 '쇼미더머니4' 지코를 디스한 허지웅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3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게스트로 허지웅, 홍진호, 쌈디, 지코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당시 방송 초반 허지웅은 지코에 대해 "잘 몰라서 지인들에게 물어봤는데 굉장히 실력파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코에게 "지코가 '지드래곤 코스프레'라는 뜻 아니냐"고 물어 지코를 당황케 만들었다.
이에 지코는 일본 유학 당시 친구들이 자신을 '지코'라고 부른 데서 유래한 것이라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지코는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4'에 프로듀서로 참여해 화제에 올랐다.
'쇼미더머니4' 지코 허지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4' 지코 허지웅, 웃기다", "'쇼미더머니4' 지코 허지웅, 진짜 몰랐나 보지", "'쇼미더머니4' 지코 허지웅, 당황할만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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