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강균성의 셀프 디스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월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초콜릿 플리즈'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강균성을 비롯해 정기고와 배우 조동혁, 김승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MC들은 강균성을 향해 "JYP가 노을에 100억 원을 투자했었다는데 사실이냐"고 물었고, 강균성은 "사실이다. 그런데 월 40만 원씩 벌었다. 정말 면목이 없다"며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였다.
MC들은 JYP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 이유를 물었다.
이에 대해 강균성은 "5년 계약이었는데 4년째 됐을 때 소속사에서 '나가도 된다'고 해서 나왔다"라며 "많은 분들이 음악을 좋아하는데 멤버는 모른다. 이렇게 방송에 나와도 누군지 모르실 것"이라 셀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강균성 셀프 디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강균성 셀프 디스, 웃기다", "'라디오스타' 강균성 셀프 디스, 그랬구나", "'라디오스타' 강균성 셀프 디스, 박진영 후회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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