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복학왕'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작가 기안84의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끈다.
기안84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고등학교 시절을 언급하며 "나는 우기명과는 거리가 먼 타입이었다. 학교가 공부하는 분위기는 아니었는데 그렇다고 잘 노는 분위기도 아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뭔가 어정쩡했다. 바지도 어정쩡하게 줄이고 학교 축제 때 싸움 잘하는 다른 학교 애들이 오면 도망가고. 나는 용기가 없어서 별다른 일탈도 못했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기안84가 연재 중인 '복학왕'은 매주 수요일 네이버 만화를 통해 업데이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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