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왕' 기안84, 안타까운 발언 "웹툰 작가 삶은 조회 수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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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왕' 기안84, 안타까운 발언 "웹툰 작가 삶은 조회 수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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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왕' 기안84 안타까운 발언 재조명

▲ '복학왕' 기안84 발언 (사진: tvN '택시' 방송 캡처)

인기 웹툰 '복학왕' 작가 기안84의 안타까운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기안84는 지난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웹툰 작가의 삶은 주식 같아서 조회 수에 따라 결정된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고속도로에서 운전 중이었는데 몸이 이상했다. '내가 미쳤다' 하는 생각이 들어 갓길에 차를 세웠는데 나중에 듣고 보니 공황장애 증상이더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웹툰 작가는 혼자 작업해야 한다. 군대나 학교는 단체가 있고 울타리가 있어 사람들 사이에서 다양한 감정을 느낀다"라며 "하지만 7년 동안 혼자 만화를 그리다 보니 공황장애 같은 증상을 겪었나 보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복학왕' 기안84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학왕' 기안84 발언, 진짜 안타깝다", "'복학왕' 기안84 발언, 어느 정도 맞는 말 같아", "'복학왕' 기안84 발언, 주식 같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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