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기억해' 장나라, 만취 에피소드 "내 머리카락에 침 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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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기억해' 장나라, 만취 에피소드 "내 머리카락에 침 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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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기억해' 장나라 만취 에피소드 눈길

▲ '너를 기억해' 장나라 만취 에피소드 (사진: SBS '강심장' 방송 캡처)

'너를 기억해' 장나라의 만취 에피소드가 새삼 화제다.

장나라는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소주를 먹지 않게 된 계기를 밝힌 바 있다.

당시 장나라는 과거 회식자리에서 30분 동안 소주 9잔을 마시고 필름이 끊겼던 일화를 전했다.

장나라는 "노래방 바닥에 쓰러져 있다 정신을 차렸다"라며 "입이 써서 침을 뱉었는데 내 머리카락에 침을 뱉었다. 알면서도 멈출 수가 없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 신동엽은 "지상렬이 술에 만취했을 때 많이 하는 행동"이라 거들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장나라는 "다시 눈을 떠보니 보컬 트레이너의 차 안이었다. 옆에 있던 친구는 하늘 같은 선생님 차에 실수를 할까 봐 걱정했다. 그러다 내가 토를 했는데 친구가 손으로 받아줬다"고 털어놔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장나라는 KBS2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에서 경찰대 출신 열혈 엘리트 수사관 차지안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너를 기억해' 장나라 만취 에피소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를 기억해' 장나라 만취 에피소드, 대박", "'너를 기억해' 장나라 만취 에피소드, 귀엽다", "'너를 기억해' 장나라 만취 에피소드, 그런 실수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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