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딸 이지현, 알고 보니 심리학 전공 엄친딸? "연기에 대한 꿈 버리지 못해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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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 딸 이지현, 알고 보니 심리학 전공 엄친딸? "연기에 대한 꿈 버리지 못해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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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 딸 이지현 심리학 전공 엄친딸

▲ '이덕화 딸 이지현 심리학 전공 엄친딸' (사진: SBS '힐링캠프')

배우 이덕화 딸 이지현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이지현의 색다른 이력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지현은 중학교 시절 미국으로 건너가 2003년부터 2005년까지 뉴베리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어렸을 때부터 가지고 있던 연기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한 이지현은 2008년 SBS '애자 언니 민자'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 2009년에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하면서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로 들어섰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해 화제가 됐다.

이덕화 딸 이지현 심리학 전공 엄친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덕화 딸 이지현 심리학 전공 엄친딸, 연기하는데 도움 되겠다" "이덕화 딸 이지현 심리학 전공 엄친딸, 심리학도라니" "이덕화 딸 이지현 심리학 전공 엄친딸, 이덕화가 반대 많이 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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