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이덕화, 소신 발언 보니 "연기돌 등장 나이 든 사람들은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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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덕화, 소신 발언 보니 "연기돌 등장 나이 든 사람들은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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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덕화 소신 발언 눈길

▲ '힐링캠프' 이덕화 소신 발언 (사진: 클라라 SNS)

'힐링캠프' 이덕화의 소신 발언이 화제다.

이덕화는 지난해 3월 27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MBC 새 주말드라마 '호텔킹' 제작발표회에서 연기돌에 대한 생각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이덕화는 "요즘은 노래하다 연기하고 연기하다 노래하는 등 두 가지 하는 친구들이 많다. 바람직하다는 사람들도 있고 하나만 열심히 하라는 사람들도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덕화는 "사실 두 개 다 하는 게 원칙"이라며 "예전에는 요즘같이 준비된 배우나 가수들이 아니었다. 예전에는 이런 걸 접할 기회가 없었다. 배울 수 있는 기회는 더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덕화는 "연극영화과도 별로 없었다. 요즘엔 그때랑 비교가 안된다. 나는 바람직하다는 쪽이다. 나이 든 사람들이 또 개중에 편견 갖고 보는 사람도 없지 않아 있다. 근데 내 주관으로 보면 당연히 겸해야 한다고 본다"고 전했다.

한편 이덕화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힐링캠프' 이덕화 소신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이덕화 소신 발언, 맞는 말이네", "'힐링캠프' 이덕화 소신 발언, 멋있다", ''힐링캠프' 이덕화 소신 발언, 하긴 그렇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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