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연애사 "미성년자 아내 어른 될 때까지 기다렸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연애사 "미성년자 아내 어른 될 때까지 기다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연애사 눈길

▲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연애사 (사진: MBC '스타ting'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의 연애사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현석은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해 "27세에 결혼해서 두 딸, 아내와 잘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현석은 "큰 딸이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데 키가 172cm 정도 된다"라며 "교회 청년부 당시 아내를 처음 만났다"고 고백했다.

최현석은 "여고생이었던 아내가 어른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고 털어놔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최현석과 샘킴의 세기의 대결이 전파를 탔다.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연애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연애사, 대박이다",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연애사, 로맨틱하네",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연애사, 세상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