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이정재, 열애 인정에 김부선 "불륜도 아니고 그냥 사귄다고 하면 되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암살' 이정재, 열애 인정에 김부선 "불륜도 아니고 그냥 사귄다고 하면 되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암살' 이정재 김부선 발언 재조명

▲ '암살' 이정재 김부선 (사진: KBS2 '작정하고 본방사수' 방송 캡처)

'암살' 이정재의 열애 인정에 대한 배우 김부선의 반응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부선은 지난 1월 방송된 KBS2 '작정하고 본방사수'에서 딸 이미소와 함께 '연예가중계'를 시청했다.

새해 첫 소식으로 이정재 임세령 열애 소식을 접한 김부선은 "왜 거짓말해? 그냥 사귄다고 하면 되지. 불륜도 아니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정재는 재벌가 임세령과 몇 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하지만 두 사람은 열애설에 휩싸일 때마다 친구일 뿐이라며 열애 사실을 반박했다.

한편 이정재가 출연하는 영화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 작전을 둘러싼 독립군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영화다.

이정재는 영화 '암살'에서 두 얼굴의 임시정부대원 염석진 역을 열연했다.

'암살' 이정재 김부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암살' 이정재 김부선, 그랬구나", "'암살' 이정재 김부선, 맞는 말이네", "'암살' 이정재 김부선, 조심스러웠을 수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