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노유민, 6살 연상 아내에 막말 작렬 "할머니 모시고 사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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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노유민, 6살 연상 아내에 막말 작렬 "할머니 모시고 사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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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과거 아내 막말 작렬

▲ 노유민 다이어트 (사진: SBS플러스 '결혼은 미친 짓이다2')

28kg 감량에 성공한 NRG 출신 노유민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1년 SBS플러스 '결혼은 미친 짓이다2'에서 노유민은 아내에 대한 불만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이날 노유민은 아내를 향해 "내가 결혼한 지 벌써 4개월이나 되었는데, 지금 40년은 함께 산 것 같다"면서 "6살 차이 아내가 아니라 할머니를 모시고 사는 것 같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이어 "아내가 용돈을 주지 않아 주차비도 친구들에게 빌려야 한다. 아내가 산후조리만 1년 째인데 대체 언제까지 해야 하냐"고 덧붙여 보는 이들을 긴장케 했다.

한편 노유민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28kg 감량에 성공한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노유민 다이어트 소식에 누리꾼들은 "노유민 다이어트, 대단하다", "노유민 다이어트, 신기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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