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장, 건교부장관, 도로공사사장 직접방문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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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 건교부장관, 도로공사사장 직접방문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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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및 혁신도시 유치를 위해

^^^▲ 박팔용 김천시장과 추병직 건교부 장관
ⓒ 김천시^^^

박팔용 김천시장은 지난55일 지역 국회의원인 임인배의원, 김정국 시의회의장과 함께 추병직 건설교통부장관과 한국도로공사 손학래사장을 직접 방문한 자리에서 박시장은 “정부의 공공기관 배치기준인 주요고속도로 통과등 편리한 교통의 접근성"에 따라 경북도에 배치된 13개 기관 그중 우리지역이 도로공사등 일부기관이 이전지역으로 최적지임을 심도 있게 건의 했다.

^^^▲ 박팔용 김천시장, 김천국 시의회 의장, 임인배 국회의원 추장관과 대담
ⓒ 김천시^^^

김천은 국토의 중심이자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전국에서도 1시간대 접근이 가능하고 행정중심도시가 들어서게 되는 충남 공주․연기와도 30분대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김천을 가장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잠정 나타나고 있다.

^^^▲ 빠른 행정, 빠른KTX로 김천을 희망한다!
ⓒ 김천시^^^

KTX 김천역과 경부․중부내륙고속도로, 경부․경북선 철도, 국도 등으로 4통 8달의 교통의 요충지로서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배치기준에 가장 적합한 지역이다”라고 당위성을 설명 했다.

“KTX 역세권개발단지와 경부․중부내륙고속도로의 교차지점인 아포읍 일대등 3개지역(가용면적 405만평)을 미래형 혁신도시 후보지로 선정하여 개발계획을 수립중이다”그런만큼 공공기관과 혁신도시가 반드시 김천에 유치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건의 했다.

^^^▲ 꿈과 희망의 도시 김천, 2006년 전국체전 개최도시
ⓒ 김천시^^^

이에 박시장의 당위성 설명과 건의내용을 접한 추병직 건교부장관은 “유치당위성과 건의내용이 상당히 타당성이 있는 만큼 긍정적인 측면에서 적극 검토해 보겠다”고 답변 했다.

손학래 한국도로공사사장도“김천이 지리적 여건이나 도로교통,상하수도,교육,문화․예술․체육,환경등 도시기반시설이 잘 되어 있고, 전국적인 접근성이 용이하며, 임직원 대다수가 김천을 선호하고 있는 만큼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겠다”고 했다.

^^^▲ 2006년 전국체전이 열리는 꿈과 희망의 도시 김천
ⓒ 김천시^^^

한편 박팔용김천시장, 임인배 국회의원, 김정국 시의회 의장 3인은 국토균형발전에 따라 지방분권화 시대를 맞이해 우리지역이 한국도로공사등 일부공공기관 이전지역 최적지임을 알리고 이 기관을 유치 이전에 대한 전력 투구을 최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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