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씨스타가 새 앨범 'Shake it'을 공개한 가운데 멤버 효린를 향한 효린 어머니의 발언이 화제다.
효린은 지난 1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효린은 "어떤 스타일의 남자 친구가 좋으냐"는 어머니의 질문에 "눈에 확 들어오는 스타일이 없다"고 답했다.
이어 어머니가 "널 감당할 남자가 없을 것 같다"고 하자 효린은 "왜 디스해"라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씨스타는 22일 새 미니앨범 'Shake it'을 공개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씨스타 'Shake it'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씨스타 'Shake it', 기대돼", "씨스타 'Shake it', 대박", "씨스타 'Shake it', 기다리는 중", "씨스타 'Shake it', 빨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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