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노유민이 폭풍 감량에 성공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운영 중인 카페 매출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노유민은 지난해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노유민은 "노유민이 한 방송에서 '방송 안 해도 먹고산다'라는 발언을 했더라"라는 MC 이영자의 말에 "자신감의 표현이었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이영자는 노유민에게 "요즘 카페도 많아지고 불경기인데 장사가 잘 되느냐"라고 물었고, 노유민은 "저희 매장은 불경기에도 그렇게 타격이 없더라"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노유민은 최근 28kg 감량에 성공해 전성기 시절의 미모를 되찾아 화제가 됐다.
노유민 카페 매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유민 카페 매출, 부럽다" "노유민 카페 매출, 얼마나 장사가 잘 되길래" "노유민 카페 매출, 장사 비결 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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