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우 무명 시절 눈길 "유희열에 자존심 상해 눈물 참아야 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연우 무명 시절 눈길 "유희열에 자존심 상해 눈물 참아야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연우 무명 시절, 유희열 자존심 눈물

▲ 김연우 무명 시절, 유희열 자존심 눈물 (사진: SBS '힐링캠프')

가수 김연우가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의 주인공으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무명 시절이 새삼 눈길을 끈다.

김연우는 지난 2011년 12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무명 시절을 언급하며 "차비도 없이 반지하 방과 옥탑방을 전전하며 지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당시 인기를 누리던 유희열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도 했다"며 "서른 살에 친구인 유희열 앞에서 자존심이 상해 눈물을 참아야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김연우는 지난 2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4, 5대에 이어 6대 가왕을 차지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복면 속 주인공으로 지목되고 있다.

'복면가왕' 김연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연우, 대박", "김연우 맞는 듯", "김연우일 수밖에 없어", "김연우, 그런 시절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