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울려' 인교진, 과거 폭탄 발언 "결혼 전부터 동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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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인교진, 과거 폭탄 발언 "결혼 전부터 동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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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인교진 폭탄 발언 재조명

▲ '여자를 울려' 인교진 폭탄 발언 (사진: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방송 캡처)

'여자를 울려' 인교진의 과거 폭탄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인교진은 과거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 혼전 동거 사실을 해명한 바 있다.

당시 MC 이정민 아나운서가 "결혼 전 날 잠이 안 와서 소이현과 함께 라면과 와인을 먹고 잤다고 했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알겠느냐. 이미 살고 있다는 걸 폭로하는 재주가 있다"고 지적하자 인교진은 "나는 그게 뭐가 잘못됐는지를 몰랐다"고 밝혔다.

이어 인교진은 "새로운 집을 구해 일주일 전에 같이 살기 시작했다"고 해명했다.

이에 변정수는 "여배우 입장에서는 당황할 수밖에 없다"고 전했고, 인교진은 "그래서 내가 사과했다. 바로 가서 사과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인교진이 출연 중인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여자를 울려' 인교진 폭탄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자를 울려' 인교진 폭탄 발언, 그랬구나", "'여자를 울려' 인교진 폭탄 발언, 세상에', "'여자를 울려' 인교진 폭탄 발언, 소이현 놀랐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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