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정은지, 이준 깜짝 고백 "정은지와 한 집에서 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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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정은지, 이준 깜짝 고백 "정은지와 한 집에서 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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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정은지 이준 고백 재조명

▲ '복면가왕' 정은지 이준 고백 (사진: 키스리퍼블릭)

'복면가왕' 정은지를 향한 배우 이준의 깜짝 고백이 다시금 화제다.

이준은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일밤-남심여심'에서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수를 묻는 질문에 "6명"이라 답했다.

이에 정은지가 웃자 이준은 "나는 예전부터 '에이핑크'를 사랑했다. 정은지와 한집에서 같이 살고 깊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출연진들은 "둘이 참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말했고, 이준은 "친동생으로 좋은거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의 정체가 정은지로 밝혀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은지는 "'에이핑크'로서가 아닌 정은지의 목소리는 어떨까 알고 싶었다"며 출연 계기를 전해 눈길을 모았다.

'복면가왕' 정은지 이준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정은지 이준 고백, 귀여워", "'복면가왕' 정은지 이준 고백, 사심?", "'복면가왕' 정은지 이준 고백, 뭔가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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