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지-조성모 부부, 조성모 "아내가 사람들이 알아보는 것 불편해 한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구민지-조성모 부부, 조성모 "아내가 사람들이 알아보는 것 불편해 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성모의 발언이 화제다

▲ 조성모 구민지 (사진: MBC 방송 캡처)

 

조성모-구민지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조성모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조성모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내 구민지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조성모는 "그녀 세상의 전체는 나다. 그것 자체만으로도 힘이 된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아내는 그녀의 입신양면을 위해 사는 것도 아니고 그녀의 명예와 사리사욕을 위해 사는 것도 없다. 결혼 후 공부도 하고 있지만 전업주부로 사는데 나의 모든 건강과 일을 전폭지원 해준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조성모의 아내'라는 이유로 힘들어 하는 것에 대해 "(아내가) 연예인이랑 결혼해서 이런 불편함을 겪어야 하나 싶다. 이건 누려지는게 아니다. 목욕탕 가서도 조성모 아내 아니냐고 알아본다더라. 친구들 만나서 편하게 얘기하고 싶어도 알아보는 사람이 있으니 불편해 한다. 미안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구민지 조성모에 대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구민지 조성모, 씁쓸하네", "구민지 조성모, 슬프겠다", "구민지 조성모,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