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지 임신, 조성모 "집에만 가면 바로 '떡실신'한다"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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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지 임신, 조성모 집 가면 떡실신

▲ 구민지 임신, 조성모 집 가면 떡실신 (사진: MBC '별바라기')

가수 조성모와 구민지 부부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조성모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조성모는 지난해 7월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 2세 계획을 밝히며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안 되는데 그 전에는 상황이 좋아지고 안정됐을 때 아이를 가지면 어떻겠느냐고 얘기하곤 했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은 '그냥 시간 많을 때 만들걸' 하고 후회한다. 요즘은 집에 가면 바로 떡실신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20일 한 매체는 "조성모 구민지 부부가 결혼 5년 만에 아이를 가졌다. 현재 5개월"이라고 전했다.

구민지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구민지 조성모, 축하", "구민지 조성모, 대박", "구민지 조성모, 아이도 예쁠 듯", "구민지 조성모,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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