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하절기 산업단지 악취 특별감시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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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하절기 산업단지 악취 특별감시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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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동 야간 특별순찰반 운영

대전광역시는 하절기를 맞아 7월부터 8월말까지 민,관 합동 야간 특별순찰반을 운영하여 악취로 인한 주민불편 및 민원발생을 예방하고 신속한 대응을 하기 위해 민․관 합동 야간 특별순찰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야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가능 지역인 산업단지 및 인근지역을 2개 권역(1,2산업단지, 3,4산업단지)으로 나누어 대덕구와 대화, 목상, 송강동 지역주민이 함께 민·관 합동 순찰반을 편성 감시 및 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민,관 합동 야간 특별순찰반 운영과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市 와 대덕구에 악취상황실을 설치 운영중이라고 밝히고, 하절기인 7∼8월에 악취가 심하게 발생되는 만큼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악취발생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단속기간에 환경오염물질 징후가 발견될 경우 해당 배출업소를 불시에 점검, 관계법령에 따라 의법 조치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지시정 조치 등 개선을 적극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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