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젊었을 때 별명 들어 보니 '이쑤시개 뒤로 숨어' 무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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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젊었을 때 별명

▲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젊었을 때 별명' (사진: SBS '자기야')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가 '별에서 온 셰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연복은 과거 SBS '자기야-백년 손님'에 출연해 아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연복은 "아내의 성격 중 고쳤으면 하는 것이 있느냐"라는 MC 김원희의 질문에 "아내가 욱하는 성격이다"라며 "부부 싸움을 하면 전쟁터가 따로 없다. 나는 TV를 던지고 아내는 비디오를 던진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이연복은 "젊었을 때 나도 한 성격했다"라며 "그때 몸무게가 48kg이었고 날카롭고 예민했던 시절이었다. 그때 내 별명이 '이쑤시개 뒤로 숨어' '비 사이로 막가'였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연복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 다큐 스페셜 '별에서 온 셰프'에 최현석과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됐다.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젊었을 때 별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젊었을 때 별명, 얼마나 말랐으면"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젊었을 때 별명, 별명 안타까운데 웃겨"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젊었을 때 별명, 부부 싸움 화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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