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분, 과거 성형 수술 고백 "쌍꺼풀 수술 세 번, 미스코리아 나갈 때도 하고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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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분, 과거 성형 수술 고백 "쌍꺼풀 수술 세 번, 미스코리아 나갈 때도 하고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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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분 성형 수술 고백

▲ '김예분 성형 수술 고백' (사진: '김창렬의 올드 스쿨' 공식 트위터)

탤런트 김예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예분의 성형 수술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예분은 지난 3월 9일 방송된 SBS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 스쿨'에 출연해 성형 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당시 김예분은 자신의 외모를 칭찬하는 DJ 김창렬과 게스트 한민관에 "쌍꺼풀을 세 번 했는데 안 예쁘면 안 된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김예분은 "그래도 미스코리아 나갈 땐 한 번 하고 나간 거다"라고 덧붙였고, 한민관은 "왜 셀프 폭로를 하고 그러시느냐"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예분 성형 수술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예분 성형 수술 고백, 김예분 컴백이야?" "김예분 성형 수술 고백, 성형한 거 티 나" "김예분 성형 수술 고백, 세 번이나 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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