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휴일 응급상황대비 비상체체근무
군산시는 7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주5일 근무제로 인하여 의료취약지역인 읍면과 도서지역의 진료 공백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권역별 토요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 시행으로 시(市) 보건소는 근무상황을 유지하면서 보건지소와 진료소의 응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상시 구급차를 대기하여 비상체제를 유지하기로 하였다.
이에따라 11개 보건지소를 4개 권역으로 나누어 매주 4~5개소 보건지소에서 진료를 실시하고, 22개 보건진료소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긴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매주 토요일에 권역별 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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