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왕초' 출연진이 재회한 가운데, '왕초'에 출연했던 배우 최상학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해 5월 방송된 KBS '출발드림팀 시즌2'에는 최상학이 출연했다.
이날 MC 이창명이 "MBC 드라마 '왕초'에 출연한 배우 최상학이다"라고 소개하자 최상학은 "당시 16살이었다. 지금은 32살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공개된 '왕초' 출연 당시 자료화면에서 최상학은 거지 분장을 한 채 풋풋한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창명이 "인생 많이 변했다. 그동안 뭐했냐"고 묻자 이창명은 "놀았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어게인 왕초 소식에 누리꾼들은 "어게인 왕초, 새롭게 다시 했으면", "어게인 왕초, 시즌2 안 나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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