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형사활동 강화,경찰력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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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형사활동 강화,경찰력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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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맞이 절도범,폭력배 등 증가에 대비

충남지방경찰청(청장 조선호)에서는 휴가철을 맞이하여 빈집털이 등 절도범, 유원지 주변 폭력배 등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05. 7. 1∼8. 31 (2개월간)「하절기 형사활동 강화기간」으로 설정하고,

강력한 형사활동을 전개하여 안전하고, 평온한 휴가 분위기 조성을 위해 경찰력을 집중키로 하였다.

중점 단속대상으로는, 주택가 빈집털이 등 절도범, 유원지(해수욕장, 휴양시설) 집단폭력, 자릿세·주차요금 등 갈취 폭력배, 어린이·부녀자 납치 강도·강간 등 차량이용범죄, 기타 강·절도, 폭력 등 5대범죄 등이다.

이를 위해 경찰은 범죄분석을 통해 취약장소·시간대를 선정, 사건발생 빈도에 따라 경찰력 배치 및 현장검거체제를 구축하고,

형사활동과 병행 교통·지구대간의 협력체제를 강화하여 합동 검문검색, 음주단속 등 입체적인 치안활동으로 예방·검거활동을 전개키로 하였다.

경찰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제보가 사건해결을 위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사안에 따라 신고보상금을 최고 5000만원까지 지급하고, 신고자·피해자에 대해서는 철저히 비밀을 보장하는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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