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미인애가 쇼핑몰 가격으로 논란이 된 가운데, 프로포폴 사건 이후 심경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장미인애는 지난 4월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한 선배에게 '평범하게 사는 것보다는 뉴스 1면 헤드라인 장식하는 삶이 낫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쇼핑몰을 오픈해 스스로의 '나'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디자이너, 배우로서 다시 시작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미인애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쇼핑몰 원피스 가격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장미인애 심경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미인애 심경 고백, 그렇구나", "장미인애 심경 고백, 대박", "장미인애 심경 고백, 그래서 가격이 130만원?"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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