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안영미, 아버지 유언 공개 "남들이 가식적으로 웃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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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안영미, 아버지 유언 공개 "남들이 가식적으로 웃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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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안영미 아버지 유언 재조명

▲ '진짜사나이' 안영미 아버지 유언 (사진: 엘르)

'진짜사나이' 안영미가 과거 방송에서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언을 공개한 사실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0년 1월 방송된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2'에서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언급하다 눈물을 쏟는 안영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무한걸스' 멤버들은 가면서 우울증 증상을 진단받은 김나영을 위해 그녀의 집에 찾아가 속마음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평소 속마음을 잘 털어놓지 않는 안영미는 누리꾼들의 댓글에 상처받았던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받았다.

안영미는 '가식적으로 웃지 말라는 댓글을 받은 적 있다'고 언급하며 "내가 웃는 이유는 돌아가신 아버지 유언 때문이다. 아버지는 돌아가시기 전 항상 밝게 살아가라고 말씀하셨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안영미는 최근 방송된 MBC '일밤 진짜사나이2'에 출연해 솔직한 매력으로 주목받았다.

'진짜사나이' 안영미 아버지 유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안영미 아버지 유언, 안타까워", "'진짜사나이' 안영미 아버지 유언, 그런 사연이", "'진짜사나이' 안영미 아버지 유언, 밝은 모습 보기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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