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수준별로는 195만원 미만 계층과 195~295만원 계층의 금연율이 각각 17%로 가장 높았으며 295~395만원 계층은 9.6%, 395~495만원 계층과 495만원 이상 계층은 각각 8.6%로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금연한 사람의 비율이 높았다.
또 연령별로는 20대의 금연율이 16.2%로 가장 높았으며 30대 7.5%, 40대 10.2%, 50대 이상 10.1%로 나타나 구매력이 낮은 20대의 금연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복지부는 가격 정책을 계속 유지해 2010년까지 성인남성 흡연율을 현재 53% 수준에서 선진국 수준인 30% 수준까지 낮추기로 하고 올해안에 담뱃값 500원을 추가 인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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