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관리 종합대책에 5,105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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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관리 종합대책에 5,105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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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처리장 확충 등 8개 분야 36개 과제

충청남도는 도내 전지역에 맑은 물을 풍부하게 공급하여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물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올해 총 5,105억원을 투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되는 주요 투자사업을 보면 ▲중·장기 물수급계획에 의한 수자원 확보·공급에 1,050억원 ▲상수도 시설확충 및 물수요 관리체계 개선에 713억원 ▲지하수관리체계 확립에 9억원, 상수원 보호시책 및 강화에 38억원, 수질오염물질의 효율적인 저감 및 오염원 관리대책에 1,974억원 ▲하천·호소의 수질관리대책에 1,318억원 ▲수질오염 감시단속 및 사고예방 강화에 1억원 ▲과학적인 물관리종합 시스템 구축에 2억원 등 총 5,105억원을 투입한다.

분야별 투자계획은 ▲중·장기 물수급 계획에 의한 수자원 확보·공급을 위해 ▷대단위농업종합개발에 220억원 ▷중ㆍ소규모농촌용수개발에 811억원 ▷수변근접 산림의 녹색댐 기능 제고에 19억원을, ▲상수도 시설확충 및 물수요 관리체계 개선을 위해 ▷광역상수도 및 공업용수도 확충에 338억원 ▷지방상수도 확충 및 개량에 202억원 ▷농촌농업·생활용수개발에 173억원을, ▲지하수관리체계 확립을 위해 ▷지하수보전관리에 6억원 ▷지하수오염방지 강화에 3억원을, ▲상수원 보호시책 및 강화를 위해 ▷상수원관리지역 지정ㆍ운영 및 관리체계 개선에 17억원 ▷상수원지역 친환경농업정착 확대에 21억원을 투입하고, ▲수질오염물질의 효율적인 저감 및 오염원 관리대책을 위해 ▷하수처리시설 확충에 832억원 ▷농촌지역 마을단위 공동하수처리시설 확충에 269억원 ▷오수처리시설설치 및 유지관리 강화에 6억원 ▷하수관거확충 및 정비에 487억원 ▷분뇨처리시설확충에 18억원 ▷산업폐수처리시설 확충 및 운영활성화에 225억원 ▷축산폐수처리체계 확립 및 시설확충에 53억원 ▷축산분뇨자원화 대책에 67억원 ▷폐광산 유출폐수 정화 대책에 6억원 ▷비점오염원관리강화에 11억원을 투입한다.

이밖에,▲하천·호소의 수질관리대책을 위해 ▷환경친화적 하천관리 추진체계 구축에 321억원 ▷하천치수능력제고에 997억원을, ▲수질오염 감시단속 및 사고예방 강화를 위해 물절약 및 수질오염 예방을 위한 환경교육 및 홍보 강화에 1억원,과학적인 물관리 종합시스템 구축을 위해 수질오염 총량관리제도입 및 운영에 2억원을 투자한다.

충남도 관계자는 “도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청정수질에 대한 욕구가 증대되고 주민들의 환경의식이 강화되고 있어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수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물관리종합대책의 총력 추진으로 금강을 비롯한 충남 전역의 하천·호소 수질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물관리 종합대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추진상황 종합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며, 기존시설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맑은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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