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안재욱의 청첩장이 공개된 가운데, 손담비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손담비는 지난 2012년 11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손담비는 안재욱과의 키스신을 언급하며 "원래는 키스신이 없었다. 그런데 안재욱 씨가 '왜 나는 손담비랑 키스신이 없어'라고 해서 다음날 바로 키스신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그리고 키스신 촬영이 금방 끝나자 안재욱은 제작진에게 '왜 이렇게 금방 끝나냐. 이렇게도 찍고 저 방향에서도 찍어라'라고 화를 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7일 배우 신다은은 자신의 SNS에 "결혼 축하드립니다. 제가 다 떨려요.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최현주 안재욱의 청첩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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