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포미닛 멤버 현아에게 돌직구를 날린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가희는 지난 2013년 6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MC 규현은 가희를 향해 "가희와 포미닛 현아가 아이돌 춤꾼으로 뽑혔다. 누가 더 나은 것 같으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가희는 "현아는 내가 봐도 정말 예쁘게 춤을 춘다"며 "하지만 날 따라오려면 10년은 더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가희는 "그 나이에 그렇게 추는 건 정말 대단한 거다. 16살 때부터 그렇게 춤을 췄다는 게 더 대단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가희는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했다.
라디오스타 가희 현아 돌직구를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가희 현아 돌직구, 솔직하네" "라디오스타 가희 현아 돌직구, 언니답다" "라디오스타 가희 현아 돌직구, 맞는 말이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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